'오에스티'가 5월을 맞아 장미꽃을 모티브로한 목걸이와 시계를 출시했다. |
기념일이 맣은 5월,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가 장미를 모티브로 한 목걸이와 시계를 선보인 것.
장미는 다양한 연령대가 선호하는 디자인이어서 기념일이 많은 5월에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중 하나다. 또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어 사랑을 고백하기에도 제격이다.
목걸이는 장미 모티브에 컬러 스톤을 더했다. 핑크 로즈, 크림 로즈, 라벤더 로즈, 레드 로즈 등 4가지 컬러 스톤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핑크 로즈는 행복한 사랑, 크림 로즈는 순수한 사랑, 라벤더 로즈에는 영원한 사랑, 레드 로즈에는 열정적인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시계는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실버와 로즈 골드 2가지 컬러로 제작돼 모던한 느낌 혹은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뜻깊은 날이 많은 5월을 맞이해 장미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를 기획하게 됐다"며 "성년의 날과 로즈데이는 물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감사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베이식 메탈 시계 |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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