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 2회 몬테밀라노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 '몬테밀라노'가 이번에는 패션모델과 함께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진행해 화제다.
지난 27일 원주 문막읍에 위치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2017 제 2회 몬테밀라노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는 패션모델 최선, 윤준회, 하연화, 박유리, 정채원, 임희영 등 6명이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메달리스트 66타, 남성부 71타, 여성부 71타로 우승했으며, 남자 롱기스트는 파인 3번홀에서 315야드, 여자 롱기스트는 파인 3번홀에서 230야드, 니어리스트는 레이크 3번홀에서 0.59M의 기록이 나왔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협찬사의 후원으로 경품도 푸짐했다. 금장퍼터, 캐디백 세트, 주중 무기명 이용권 외에도 'LPGA골프웨어'에서 골프용품, 에스카다 코스메틱에서 화장품, S&K 모드에서 '몬테밀라노' 보정팬티 및 윌슨 드로즈, 타바론코리아에서 타바론 버라이어티 T36, 백제홍삼에서 홍삼强 등 푸짐한 후원품을 비롯 원메디코에서 클라비안 썬스크린, 한올컴퍼니에서 몽크로스 라이트셔츠등 총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참가자에게 수여됐다.
행사를 마치고 '몬테밀라노' 오서희 대표는 "앞으로 '몬테밀라노'는 골프웨어로 입어도 손색없는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적인 디자인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