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희범 마케팅본부장, 권영숭 영업본부장, 강아람, 윤재인, 이유경, 김해나, 강세련 아나운서, 추성복 액세사리 사업본부장, 김연수 CD |
형지에스콰이아의 백&액세서리 브랜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이 현직 아나운서를 통해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이와 관련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최근 논현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까스텔바작 엔젤' 엠버서더 발대식을 가졌다. '까스텔바작 엔젤'은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엠버서더 프로그램 일환으로 구성된 여자 아나운서 중심의 홍보대사를 일컫는다. 강아람, 강세련, 김해나, 윤재인, 이유경 등 5명의 현직 아나운서들로 구성됐으며, 이 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2개 월간 온라인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과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KBS 강아람 아나운서는 "'까스텔바작' 브랜드에 대해 많이 들었는데, 직접 제품을 접해 보니 생각보다 디자인과 품질이 뛰어나 깜짝 놀랐다"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면 크게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데, 앞으로 엔젤 활동을 열심히 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형지에스콰이아의 김희범 마케팅 본부장은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을 알리는 데 아나운서들이 함께 해줘 영광"이라며 "단순한 핸드백을 넘어 예술을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를 입히는 브랜드인 만큼 아나운서들과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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