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파치오티'가 유렵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이템 '따니아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 |
'체사레파치오티'의 인기 아이템 '따니아백'이 국내 시장에도 소개된다.
엘본인터내셔날(대표 김동진)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체사레파치오티'는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이템 '따니아백'을 입고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등 유럽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따니아백'은 고급스러운 가방과 시크한 메탈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열정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진 '따니아백'은 각각 다른 포인트를 준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작은 스터드로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늘어진 참을 달은 디자인, 심플한 참으로 미니멀한 매력을 극대화한 타입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체사레파치오티'는 '따니아백' 입고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매장에서 구매 고객 전원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며, '따니아백'을 구매할 시 15만원 상당의 스카프를 증정한다.
'체사레파치오티' 관계자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따니아백'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면서 "'따니아백'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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