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C'가 가방 전문 브랜드 '허쉘'과 함께한 콜래보 라인을 출시했다. |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브랜드 'LMC'가 지루할 틈없는 콜래보 라인 출시로 연일 이슈를 끌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오는 28일 캐나다 가방 전문 브랜드 '허쉘'과 함께한 콜래보 가방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콜래보 라인은 기존 면 소재로 잘 알려진 '허쉘' 백팩이 아닌 '허쉘'의 프리미엄 라인인 스튜디오 컬렉션 제품으로 제작됐다. 고밀도 타폴린 소재와 방수지퍼를 이용해 방수기능까지 더해져 기능성을 높였다.
또 주로 도시와 도시인들, 그 속의 컬처에서 영감을 받는 'LMC'와 '허쉘' 두 브랜드인 만큼 도심에 사는 분주한 사람들의 모습의 사진을 가방 내부에 전면 프린팅해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LMC' 관계자는 "이번 협업 제품은 'LMC'의 첫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자리에서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던 만큼 기대가 크다"며 "기존 '허쉘'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와 'LMC'의 개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세틀먼트 백팩과 알렉산더 토트백 총 2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이어 온/오프라인 스토어, 플랫폼 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고밀도 타폴린 소재와 방수지퍼를 이용해 방수 기능을 높인 세틀먼트 백팩. |
가방 내부에 거리의 사진을 삽입한 'LMCX허쉘' 알렉산더 토트백 |
'LMCX허쉘' 알렉산더 토트백 |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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