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가 다양한 애슬레저 룩 활용법을 소개했다. |
최근 여행, 운동, 레저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실용적인 애슬레저 룩이 사랑을 받고 있다. 애슬레저 룩은 애슬레직(atheletic)과 레저(leisure)가 합쳐진 신조어다.
이미 해외에서는 애슬레저 룩을 일상복으로 즐기고 있다. 해외 셀러브리티들도 마찬가지. 글로벌 패셔니스타 지지하디드를 비롯해 캐나다 출신 모델 아드리안 호, 켄달 제너 등 해외 셀럽들이 평상 시 애슬레저 룩을 즐겨 입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여성 액티브 웨어 브랜드 '안다르'는 "애슬레저 룩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안다르'는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없애고 활동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다리라인을 강조하는 '그레이스' |
◇ 옆 라인 강조해 슬림한 실루엣을
애슬레저 룩을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다리 라인. 애슬레저 룩은 대부분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어 다리 라인이 탄력 있고 건강한 모습을 결정 짓기 때문이다. '안다르'의 '그레이스'는 이름처럼 우아한 디자인으로 다리라인을 타고 흐르는 리본 디테일이 유니크함을 선사한다. 또 탄력 있는 원단으로 다리라인을 잡아주고, 리본 디테일이 시선을 분산시켜 다리를 길어보이게 한다. 이 아이템은 파워 스트레치 원단으로 만들어져 편안한 활동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감한 컷팅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한 '슬릿' |
◇ 강렬한 컷팅으로 섹시하게
남다른 애슬레저 룩을 즐기고 싶다면 레깅스에 포인트가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안다르'의 '슬릿'은 트렌디하고 과감한 현대 여성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다리 전체에 컷팅을 줘 통기성이 좋은 것은 물론 섹시한 이미지까지 연출할 수 있다. 후디, 맨투맨 등과 매치하면 엉덩이 라인을 부각시키지 않고 늘씬한 다리라인을 뽐낼 수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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