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야드'가 봄 시즌 품절대란을 겪은 '챔피온 USA' 프린팅 티셔츠의 여름 시즌 제품을 출시했다. |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스트리트 캐주얼 '블루야드'가 '챔피온 USA' 프린팅 티셔츠의 여름 시즌 제품을 출시했다. '블루야드'는 봄 시즌 '챔피온 USA' 스웨트 셔츠에 프린팅을 가미한 제품이 3차 리오더까지 진행하며 품절대란을 겪은 제품인 만큼 여름 시즌에도 그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5년 론칭한 ‘블루야드’는 유스 문화에 기반을 둔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인다. 과감한 로고 프린트는 물론 개성넘치는 디자인을 기반으로 젊은층의 감성과 직결되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블루야드'의 '챔피온 USA' 프린팅 반팔 티셔츠는 '챔피온 USA' 무지 티셔츠에 브랜드 로고 그래픽을 프린팅 한 것으로 깔끔한 디자인과 트렌디 한 핏으로 제작됐다. 미국 대학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디자인은 봄 시즌 스웨트 셔츠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브랜드의 스테디 셀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블루야드' 관계자는 "'챔피온 USA' 프린팅 티셔츠는 효율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빠른 리오더도 가능해 봄 시즌 수 차례 리오더를 진행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라며 "꾸준히 판매되는 메인 앵커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블루야드'의 '챔피온 USA' 프린팅 티셔츠는 배럴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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