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투’가 여름철 쿨비즈룩으로 가볍고 시원하게 입기 좋은 에어메시 재킷을 출시했다. |
코오롱FnC(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지오투’가 다가오는 여름철 쿨비즈룩을 겨냥한 에어 메시재킷을 출시했다.
쿨비즈룩은 지나치게 캐주얼 하지 않으면서 무더위에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간편한 비즈니스룩을 일컫는다. '지오투'는 지난해 효자 아이템이었던 쿨비즈룩 제품을 한 발 빠르게 출시해 올해도 대박행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 여름 '지오투'의 에어메시 재킷은 초경량 타공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신축성이 우수하고 동일 소재 부피 대비 30% 이상 가볍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통상적으로 염색이 약한 메쉬 소재의 약점을 보완해 4가지 패턴으로 프린트하여 천연소재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김기관 '지오투' 총괄 부장은 “유난히 무더웠던 작년 여름 무중력 에어재킷이 출시된 후 격식을 갖출 수 있는 냉감소재 재킷을 선호하는 남성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준비된 상품의 절반 이상이 6월 전에 판매됐었다”며 “이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에도 소재와 편직 기술을 더욱 연구 개발해 한층 진화된 제품을 내놓은 만큼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지오투' 에어메시 재킷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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