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를 벗어 던지고 차림새가 가벼워지는 봄. 이때의 셔츠는
디자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클래식, 시크 등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매력적인 아이템이 된다.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모델 이종석이 셔츠를 활용해 연출하는 2色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셔츠에 '비비엠' 안경, '다니엘웰링턴', 시계, '체사레 파치오티' 배팩으로코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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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디 클래식 스타일 ‘컬러 블록 셔츠’가 대세
분위기 있으면서 격식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싶은 남성들은 컬러 블록이 가미된 셔츠를 활용해보자.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브라운 컬러 블록이 멋스러운 ‘지이크 파렌하이트’ 셔츠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제격인 아이템. 특히 브라운
컬러 블록 디자인이 포근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멋까지 표현 가능하다.
이때 깔끔한 그레이 톤 슬랙스를 함께 코디하면 포멀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킬 수 있다. 또 매끈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원형 프레임 안경은 지적이면서 개성 있는 느낌을 어필해 준다. 마지막으로 스트롱 스트라이프 스트랩이 멋진 시계와 블랙 컬러 백팩을 함께 갖추면 스마트하면서 멋스러운 셔츠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셔츠에 '비비엠' 안경, '다니엘웰링턴' 시계, '클립(CLLIB)' 스니커즈를 코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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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시크함 ‘블랙 패턴 셔츠’가 제격
블랙 패턴의 셔츠를 활용하면 시크하면서 남성적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강렬한 듯 은은한 블랙 컬러 바디에 아티스틱한 패턴이 가미된 ‘지이크파렌하이트’ 셔츠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화사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멋을 선사한다. 또
아티스틱한 패턴 디자인이 고급스러우면서 위트 있는 느낌을 연출해 줘 큰 액세서리 없이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화이트 슬랙스를 매치해 셔츠 포인트를 더욱 화려하게 돋보이도록 하자.
또 블랙 스퀘어 프레임에 골드 템플이 가미된 안경테는 지적이면서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란다.
마무리로 블랙 가죽 스트랩의 고급스러운 시계와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 감각적인 셔츠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패턴이 들어간 셔츠를 활용할 땐 무난한 디자인의 아우터나 액세서리로 셔츠 포인트를 더욱 높여주는 것이 센스"라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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