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세인츠'가 청춘의 이미지를 담은 '로드트립' 캠페인을 실시한다. |
영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올세인츠'가 글로벌 프로젝트 '로드트립'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에 나선다.
로드트립은 특별한 목적지 없이 오로지 트럭만으로 거리를 달리며 구상한 이미지를 8mm 필름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 윌 비들 '올세인츠' 크리에이터 디렉터는 "이번 촬영은 즉흥성, 자유로움, 그리고 끝없는 가능성을 담았다"고 전했다.
'올세인츠'는 해당 사진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4주간 공개한다. 또한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룩을 공유하는 #FarFromHereUGC(User Generated Campaign)을 진행한다.
'올세인츠' 글로벌 프로젝트 '로드트립' 이미지 |
'올세인츠' 글로벌 프로젝트 '로드트립' 이미지 |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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