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4월 13일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에서 전속모델 ‘빅스(VIXX)’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인회 참석 기회는 4월 1일부터 신세계 마산점 ‘잠뱅이’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을 구매할 때 증정하는 참석권을 가지고 있는
고객이나 당일 선착순 100명에게 팬에게 주어진다.
이번 시즌 ‘잠뱅이’는 항공 점퍼, 야상
재킷, 코치 재킷 등 다양한 스프링 아우터는 물론 전속모델 빅스의 이름을 딴 빅스진과 같은 캐주얼 의류들을
다양하게 출시해 소비자의 구매 폭을 넓혔다. 이들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를 받자 ‘잠뱅이’는 이를 기념해 이번 빅스 사인회를 준비하였으며 팬사인회를
통해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잠뱅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빅스와 ‘잠뱅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전개될 ‘잠뱅이’의
다채로운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17 S/S 시즌 ‘잠뱅이’의
신상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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