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전속 모델 김연아가 '마리벨' 라인의 주얼리를 착용하고 있다. |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가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가 새로운 웨딩 트렌드인 스몰 웨딩에 맞춘 마리벨 주얼리 라인을 출시했다.
최근 지나친 비용이나 형식적인 결혼식을 거부하면서 합리적이고 개성적으로 나만의 결혼식을 준비하는 커플들이 늘어 나면서 이른바 ‘스몰 웨딩, 캐주얼 웨딩이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뮤즈 김연아의 캐주얼 웨딩 비주얼 공개와 함께 로맨틱한 스몰웨딩을 위한 마리벨 주얼리 라인을 공개했다. 불어로 결혼이라는 뜻의 마리아쥬(Mariage)와 아름답다라는 의미의 벨르(belle)의 합성어인 마리벨은 자신만의 아름다운 결혼을 꿈꾸는 커플들에게 선사하는 웨딩 주얼리 라인이다.
캐주얼 다이아몬드 라인 마리벨은 실용주의와 스몰 웨딩 트렌드를 반영하여 간소하고 캐주얼하게 데일리 착용이 가능한 나만의 다이아 주얼리를 제안한다. 웨딩 뿐 아니라 일상에서 즐기는 캐주얼 다이아몬드를 선호하는 여성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의 마리벨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판매된다.
'라 펠리지오' 이어링. |
◇ 라 펠라 지오 (La
pella geo)
고대 그리스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멀티 실버
이어링 파트'로는 , '컬러테라피 이어링' 또는 침 장식의 스터드형 이어링과 조립하여 멀티 이어링으로 함께 착용하는 아이템이다. 가격은 11만원.
'블루 플루메리아 ' 마리벨 목걸이. |
◇블루 플루메리아 마리벨(Blue Plumeria Maribel)
'당신을 만나 행운이야', '이
꽃을 보자 네 생각이 났어' 와 같은 메세지를 담은 아름다운 꽃 ‘플루메리아’를 모티브로 했다. 고급스러운 로얄블루 색상으로'천연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캐주얼 다이아몬드 목걸이다. 가격은 32만원.
비앙카 플루멜아' 마리벨 목걸이. |
◇ 비앙카 플루메리아 마리벨(Bianca Plumeria Maribel)
'당신을 만나 행운이야', '이
꽃을 보자 네 생각이 났어' 와 같은 메세지를 담은 아름다운 꽃 플루메리아를 모티브로하여 순백의 화이트
컬러 천연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캐주얼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다. 가격은 68만원.
'트레 플루메리아' 마리벨 화이트 반지. |
◇트레 플루메리아 마리벨 화이트 (Tre Plumeria Maribel White)
'당신을 만나 행운이야', '이
꽃을 보자 네 생각이 났어' 와 같은 메세지를 담은 아름다운 꽃 플루메리아를 모티브로한 8링 가량의 천연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프로포즈 다이아몬드링 * 데일리로
착용하기 적당한 웨어러블 다이아 반지로 다른 컬러와 레이어드로 착용하면 좋다. 가격은 40만원.
'펠리체' 마리벨 반지. |
◇ 펠리체 마리벨 (Felice Maribel)
'나를 위한 작은 행복'을
의미하는 1부 천연 다이아가 세팅된 페미닌한 무드의
다이아 반지로, 평상시에도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한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가격은 73만원.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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