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가 삼성라이온즈를 4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 왼쪽부터 구자욱, 박해민, 김상수, 이원석 선수. |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빈폴아웃도어’가 올해도 삼성라이온즈에 의류 및 용품을 공식 후원한다. 이는 지난 2014년 계약 체결 이후 4년 연속이다.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힘을 쏟아온 '빈폴아웃도어'는 그 동안 삼성라이온즈 선수단 개개인의 취향과 성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유니폼을 제공해왔다.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니폼의 핏, 길이를 각 선수들의 취향에 맞게끔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양말, 손목밴드 등 액세서리의 경우에도 선수들의 요청을 반영해 서포터로서 든든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선수들의 감각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흡습속건 기능 및 사방 스트레치 기능의 소재를 사용, 불편함을 최소화해 선수들의 파워풀한 플레이를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빈폴아웃도어’는 2017년에도 유니폼을 후원, 삼성라이온즈의 KBO리그 선전을 응원할 계획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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