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딘이 개성넘치는 야상 점퍼 스타일을 뽐냈다. |
가수 딘이 개성넘치는 야상 점퍼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딘은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현장에서 네이비 컬러의 M-51파카에 중절모를 매치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야성 점퍼를 세련되게 스타일링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그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모습이다.
오버핏의 야상 점퍼에 과감한 중절모를 선택한 딘은 평범할 수 있는 코디를 감각적이고 시크하게 표현했다. 딘이 착용한 오버핏의 M-51 파카는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블루야드'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블루야드'는 유스컬쳐를 베이스로 청춘의 라이프스타일을 풀어 나가는 브랜드로 올해 공격적인 전개를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딘이 입은 '블루야드' M-51파카 |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