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가 JNII 한국 아마추어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
코오롱인터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잭니클라우스'가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골프대회를 연다. 올해 11번째를 맞는 '잭니클라우스 인터내셔널 인비테이셔널(이하 JNII)' 한국 아마추어 대표 선발전을 오는 4월 24일 진행한다.
JNII는 전설의 골퍼 잭니클라우스가 직접 호스트가 나서 '잭니클라우스' 골프 고객을 초청해 미국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대회이다. 사전에 한국을 포함한 세계 20여 개국에서 각 국 대표 선발전이 진행되며, 선발된 아마추어 대표선수들은 미국에서 진행하는 'JNII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볼보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오토모티브와 함께 대회를 개회, 더욱 풍성한 경품을 마련한다. 2017 JNII 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1,2등은 JNII 미국 본선 진출 기회와 함께, 홀인원 경품으로 코오롱 오토모티브의 볼보S90이 제공된다. 성적 시상뿐만 아니라 이외에도 이벤트 홀, 베스트 드레서, 행운상 등의 이벤트 시상이 다양하게 진행되며 '잭니클라우스' 소속 미디어 프로 골퍼 박시현의 원포인트 클리닉 또한 참관할 수 있다.
임재영 '잭니클라우스' 사업부장은 "골프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JNII는 디오픈과 같은 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다. 전설의 골퍼인 잭니클라우스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는 특히 코오롱 오토 모티브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하여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응모를 부탁했다.
JNII 한국대표 선발전의 참가신청은 4월 14일까지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017 JNII 한국 골프대회 초청권, 볼보S90 2박3일 시승권 등 참가 신청만으로도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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