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가 프리미엄 셀비지 데님을 선보인다.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가 프리미엄 셀비지 데님 상품을 선보였다.
'후아유'의 프리미엄 셀비지 데님은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콘밀사의 원단인 '화이트 오크'로 제작됐으며, 재킷 1종과 팬츠 2종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데님 재킷은 몸에 딱 맞는 핏으로 체형을 커버하면서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왼쪽 싱글 포켓과 핏을 조절할 수 있는 신치 백(뒷허리 조임끈) 디테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리미엄 데님 팬츠는 모든 체형에 잘 어울리는 레귤러 스트레이트 핏 2종이며 라이트 블루와 딥 블루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재킷 12만9000원, 팬츠 7만9900~9만9900원이다.
'후아유' 관계자는 "프리미엄 셀비지 데님은 입으면 입을수록 자연스러운 워싱이 살아나는 것이 장점"이라며 "데님 팬츠의 경우, 스티치가 강조되는 롤업 스타일로 연출하면 보다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후아유' 온라인 몰에서는 데님의 계절 봄을 맞이하여 배송비 걱정 없이 데님 팬츠를 마음껏 입어 볼 수 있는 '후아유' 데님 무료 배송과 반품을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 데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무료 반품 쿠폰을 발급하며, 쿠폰은 발급 후 14일 이내에 사용 할 수 있다. 또 데님 포토 후기를 남기면 60만원 상당의 전동휠 킥보드, '후아유'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후아유' 온라인몰에서 진행한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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