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야드'의 옴브레 체크팬츠 |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캐주얼 '블루야드'가물량 확대와 함께 신제품 공급 주기를 당기는 브랜드 강화 전략을 펴고 있다.
배럴즈는 올해 '블루야드'를 '커버낫'에 이은 핫 브랜드로 키운다는 구상. 이에 따라 최근에 올 시즌 4차 신제품 딜리버리를 진행, 스포티한 트랙팬츠와 편안함을 강조한 오버핏의 옴브레체크 팬츠를 선보였다.
'블루야드'는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과는 달리 젊은층의 유스 컬쳐를 기반으로 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인다. 메인 아이템은 데님, 퍼티그 팬츠 등의 하의 류와 개성있는 그래픽이 가미된 스웨트 셔츠 등이다.
트랙팬츠는 3M의 스카치원단을 활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하고 전체적인 핏은 루즈하게 제작해 최근의 트렌드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옴브레 체크팬츠는 편안한 핏의 오버핏 실루엣에 부드러운 촉감의 원단을 사용했다. 일반적인 얇은 파자마 팬츠에 사용되는 체크무늬를 '블루야드'의 개성으로 재해석해 보다 고품질의 중량감 있는 캐주얼 팬츠로 출시됐다. 또한 톤다운된 블루톤의 체크패턴으로 어떤 상의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블루야드'는 현재 자사몰과 온라인 셀렉트숍 '무신사'에서 판매되고 있다.
3M 스카치원단을 사용한 '블루야드'의 트랙팬츠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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