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온라인 강화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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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출시

2017-04-28 오전 9:12:54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과일 그래픽과 원색의 심플한 체크가 매우 개성적으로 보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빈폴레이디스’가 온라인 시장을 타깃으로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라인을 출시한다. 이 라인은 과일, 채소 등 신선한 디자인의 그래픽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그린 빈폴'은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그래픽 티셔츠, 오버사이즈 아우터 등 감성적인 아이템들에 특히 사과, 배추, 파, 셀러리 등 모티브의 자수·패치워크와 프린팅을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빈폴레이디스’는 이번 ‘그린 빈폴’을 주제로 한 상품을 통해 신선하고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임수현  '빈폴레이디스' 디자인실장은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펀(FUN)하고 위트있는 상품을 만들어 새로운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자 ‘그린 빈폴’ 라인을 출시하게 됐다” 고 말했다.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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