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이 올해 새롭게 '모이그로운 가드닝 클래스'를 개설하고, 예비맘을 모집 중이다. |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이 전개하는 유아복 ‘모이몰른’이 고객소통 프로그램 '모이그로운'을 운영한다.
'모이그로운'은 '모이몰른'의 '모이(moi)’와 성장을 뜻하는 ‘그로운(grown)’의 합성어로, 꽃이나 식물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가드닝 클래스다.
가드닝 클래스 대상은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다. 곧 태어날 아기를 기쁘게 맞는 마음을 담아 행운과 환영의 의미를 가진 리스(Wreath) 만들기를 진행한다. 원형 꽃 장식 리스는 최근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소품 중 하나다.
첫번째 행사는 이 달 21일 서울 연희동 소재 클라르테 커피점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한세드림 공식 블로그에 사연을 남기면 되며, 총 10명을 선발한다. ‘모이몰른’ VIP 고객 중 일부는 별도 공지를 통해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은수빈 '모이몰른' 마케팅 팀장은 “최근 '모이몰른'의 맘&베이비 신규 카테고리 확장에 발맞춰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클래스를 새롭게 기획하게 됐다”며 “첫 번째 행사는 휴식과 안정이 필요한 예비맘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으며, 추후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 3회씩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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