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가 를렉스 진을 출시하고 보조 배터리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
빈티지 데님 브랜드 ‘버커루’가
허리 부분에 히든 밴딩을 적용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완벽한 웨어러블 데님 ‘플렉스 벅 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허리 부분에 탄력성이 강한 밴딩을 사용해 착용시 편안함을 높여 피크닉, 페스티벌 등 활동량이 많은 봄철에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겉에서 보이지 않는
허리 안쪽 히든 밴딩 형식이 세련된 진 스타일의 느낌을 살려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자연스럽고 탄탄하게 핏을 잡아 주어 잘록한 허리 라인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힙업 효과가 있어 어떤 체형에도
슬림한 다리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스키니, 슬림 스트레이트, 슬림 부츠컷 등 다양한 핏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발목이 드러나는 커팅진 스타일로 슬립온이나
힐 등 어떤 슈즈와도 매치해도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번
‘플렉스벅 진’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소진 시까지 ‘플렉스벅 진’과 앞서 출시된 ‘업라이트 4 핏’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조 배터리를 증정하며, 버커루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3월 1일까지 신제품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전국 ‘버커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3만 9000원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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