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가 체험 마케팅과 스타일링 클래스를 결합한 다양한 컬쳐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
‘반하트 디 알바자’가
신개념 컬쳐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장 내 고객들과 소통 가능한 체험 마케팅과 ‘타일링 클래스를
결합한 컬쳐 마케팅은 최근 트렌디한 신개념 마케팅으로 평가받으며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는데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반하트 디 알바자’는
컬쳐 마케팅을 통해 옷을 입는 노하우나 패션 트렌드에 대한 지식, 스타일링 컨설팅 등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는 신세계,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에서 매장 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가짐으로써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남성의 스타일링 노하우나 트렌드
제안 등을 통해 직접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여서 상품 기획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상품 기획뿐만 아니라 마케팅, 세일즈까지 이어지는 신개념 컬쳐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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