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레뜨'가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의 제작을 지원한다. |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가 시청자의 눈길을 끌면서 함께 드라마 속 소품도 관심을
얻고 있다.
드라마
속 환기와 로운을 가깝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핑크색 가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보통이 아니다. 이
가방은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빠레뜨’의 올 봄 신제품인
‘로빈 토트백’으로 알려졌다. 볼륨감 있는 핸들과 쉐입이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천연
가죽으로 제작 되었다. 컬러는 파스텔톤의 핑크 컬러 외 베이지, 블랙
총 3가지와 미디움, 스몰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 되었다.
‘라빠레뜨’ 관계자에
따르면 “로빈 토트백은 극 중 박혜수의 사랑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시키면서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한다.
내성적인
보스는 세 남녀의 삼각 로맨스와 인물들간의 복잡한 사연이 드러나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라빠레뜨’는‘내성적인 보스’ 제작지원
기념으로 20% 할인 쿠폰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라빠레뜨'의 올 봄 신제품 '로빈 토트백' |
홍수정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