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레뜨'가 신학기를 맞아 실용성이 좋은 '트루디 쇼퍼백'을 출시했다. |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실용적인 가방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에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빠레뜨'가 수납이 용이한 '트루디 쇼퍼백'을 출시했다.
'트루디'는 넓은 내부 수납 공간을 갖춰 책 수납이 용이하며, 쇼퍼와 크로스백, 두 가지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버클 장식의 핸들과 강아지 모티브의 참장식이 '라빠레뜨' 특유의 귀여움을 더한다.
이 아이템은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카멜, 블랙 컬러 그리고 포인트가 되어 줄 레드 컬러 3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10만원대이며 온라인몰과 전국 '라빠레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빠레뜨' 관계자에 따르면 "브랜드 모델인 김유정이 '트루디 쇼퍼백'을 착용한 광고 이미지고 공개된 후 문의가 늘고 있다"면서 "특히 실용성과 디자인에 민감한 20대 여성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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