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모델 유연석 |
‘트루젠’이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 경영협회가 후원하는 <2017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젊은 감성의 비즈니스 ‘캐주얼로 트루+젠틀맨’의 합성어인 ‘트루젠’이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채로운 문화마케팅을 전개하며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통해 남성복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인 것이 수상의 이유로 분석된다.
‘트루젠’은 제 3국 소싱처를 통한 원가 절감으로 남성복 시장에서 리딩브랜드로 자리를 잡으며 슈트뿐만 아니라 코트, 셔츠 등에도 수입소재를 사용하여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였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배우 유연석을 메인 모델로 다양한 광고 이미지들을 보여 주며, 다양한 스타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 마케팅을 진행하였다.
온라인으로 공식 SNS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오픈하여 오프라인 프로모션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소비자가 공감하는 채널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였다.
그리고 모기업인 세아상역과 인디에프 사내 남성 직원들을 선발하여 직장인 스타일링 솔루션 프로젝트인 ‘Mr.Genkers’를 진행하며 일반인들의 스타일링 체인지를 보여주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도 주었다. 앞으로도 ‘트루젠’의 ‘Mr.Genkers’는 소방관, 파일럿, 건축가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일반인 대상으로 스타일링 제안과 인터뷰 등을 통해 트루젠 저널을 기획할 예정이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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