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풀'이 'MOMENT(순간)'을 주제로 하는 새 컬렉션을 공개했다. |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라이풀'이 새로운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라이풀'의 2017년 첫 시즌 주제는 'MOMENT(순간)'. 시간이 지나도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브랜드 메인 콘셉을 살린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지난 9일 공개,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순간'을 주제로 하는 이번 컬렉션은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최소한의 포인트만 강조한 디테일, 너무 화려하지 않은 대중적인 컬러들을 사용했다. 꾸준히 선보여온 오버핏의 여유로운 핏과 '라이풀'만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고 깔끔한 프레피룩부터 스포티한 코디까지 가능한 일상적인 제품들로 구성됐다. 여기에 여성 라인도 남성 라인과 같이 구성해 토털 유니섹스 브랜드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라이풀'의 새 컬렉션은 공개와 함께 '라이풀' 온라인몰과 온라인 셀렉트숍 무신사 등에서 1차 출시가 진행됐으며 매주 순차적으로 발매된다. 또 이달 말 전 컬렉션을 담은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으로 이 자리에선 '라이풀'은 물론 'LMC'의 제품들도 모두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