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스위스 초컬릿 '토블론'과 콜래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토블론’과 콜래보레이션을 진행,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
밸런타인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지이크’의 감각이 돋보이는 타이와 '토블'론 초콜릿이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되며, 전국 ‘지이크’ 매장에서 선보이게 된다. 가격은 7만 9000원.
이와 함께 ‘지이크’에서는 SNS를 팔로우하여 선물하고 싶은 친구를 댓글로 소환하는 쉽고 간편한 참여 방식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 ‘지이크’X토블론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증정하며, 오는19일까지 진행된다.
‘지이크’ 사업부장 이성용 이사는 “앞으로도 식품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종업체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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