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크리스티'가 남성복 브랜드로의 콘셉을 담은 2017년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크리스 크리스티'가 스마트 컨템포러리 맨즈웨어라는 브랜드 컨셉하에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남성 브랜드로 포지셔닝과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과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구찌' '디올' '휴고보스' 등 럭셔리 브랜드의 글로벌 캠페인과 화보 진행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세계적인 라이징 모델 아니스 시에라바(Arnis Cielava)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 이미지 전략의 새로운 변화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콘셉은 "Present Modern" 을 주제로 모던과 컨템포러리를 새로운 세대, 새로운 영 맨의 시각에서 표현했다. 간결한 선과 면의 조화와 아크릴을 통한 감각적인 백그라운드 연출로 신선한 무드가 살아있는 유스 젠틀맨의 새로운 스마트 컨템룩을 담아냈다. 아니스 시에라바는 섬세한 페이스와 감정, 슬림하지만 앳지 있는 실루엣으로 '크리스 크리스티'의 새로운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해내며 지켜보던 촬영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모던한 컨템포러리 무드가 감각적으로 표현된 이번 '크리스 크리스티' 광고 캠페인은 SNS 채널의 공개를 시작으로 다각적인 루트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며, '크리스 크리스티'는 남성 조닝에서도 유니크한 캐주얼 DNA를 보유한 스마트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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