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스포츠'의 시그니처 모델 '라이트팩' |
봄 신학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늘고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 생활을 기대하고 있는 이들에게 제일 중요한 아이템은 신학기 가방. 특히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생이라면 가방은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패션 아이템이다.
네오미오(대표 조용노)가 운영하는 '잔스포츠'가 설레는 새학기를 맞아 데일리 백팩부터 파우치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잔스포츠'의 시그니쳐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라이트팩은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톤 다운된 컬러와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잔스포츠'의 슈퍼브레이크는 선명한 레드와 블루 컬러로 컬러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미국 국기 패턴을 프린트한 하이스테이크는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한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스쿨룩 뿐 아니라 데님과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린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만큼 챙겨 다녀야 할 물건이 많은 학생들에게는 각종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미니 파우치도 필수 아이템이다. 라이트팩과 슈퍼브레이크를 미니 사이즈로 제작한 라이트 파우치, 리틀 브레이크는 휴대폰, 카메라, 필기구 등 여러 소품을 수납할 수 있다. 백팩을 그대로 작게 옮겨놓은 귀여운 디자인으로 다른 가방에 참 장식처럼 달아 스타일링해도 좋다.
'잔스포츠' 라이트 파우치(왼쪽), 리틀 브레이크
|
'잔스포츠' 슈퍼브레이크와 하이스테이크 (아래 왼쪽)
|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