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길가에서 역동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한 소녀시대 서현. 바람에 휘날리는 '아나카프리' 코트가 인상적이다 |
소녀시대 서현이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뮤직뱅크
출근룩’이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KBS로 출근하며 선보인 네이비
코트가 눈길을 끈 것. 눈발이 날리는 날씨 속에서 마치 여신 같은 분위기를 선보여 물오른 미모와 스타일을
과시했다.
소녀시대 서현이 선택한 네이비 코트는 데코앤이가 전개하고 있는 모던&페미닌
브랜드 ‘아나카프리(ANA CAPRI)’ 제품으로 고급 울
소재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코트다. 부드러운 터치감과 가벼움, 심플한
라인, 그리고 뛰어난 보온성이 초봄까지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원피스, 팬츠 등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려 언제 어디서나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서현이 착용한 네이비 컬러 외에도 라이트 그레이와 블루 컬러가 있으며 제품은 ‘아나카프리’ 전국 매장과 데코앤이 자사 온라인 편집샵 캐쉬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현재 캐쉬스토어에서 1월 31일까지 10% 할인되는 스페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아나카프리’는 ‘새로운 자세(A NEW ATTITUDE)’라는 슬로건과 함께 페미닌하면서
세련된 스타일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2030 커리어우먼을 위해 새롭게 제안하는 모던 감성 페미닌
스타일의 브랜드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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