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콤마보니’ 뮤즈 전지현과 함께 한 매직넘버세븐 스니커즈 캠페인 |
'슈콤마보니'가 따뜻한 봄날 가볍게 걷고 싶은 여성들에게 딱 어울리는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최근 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뮤즈 전지현이 착용한 신발이 새로 출시되는 스니커즈 '매직넘버세븐'이다.
'슈콤마보니'는 지금까지 자체 개발한 라스트(신발을 만들 때 사용되는 발의 모형)를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새로 선보인 스니커즈 역시 자체 라스트로, 슬림한 라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해 차별화에 성공했다.
또한 절개 디테일로 입체감을 한껏 살렸고, 힐 부분에 '슈콤마보니'만의 로고를 삽입한 장식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2.5cm 히든굽을 더해 6cm의 키높이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면서도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을 유지했다.
이보현 이사는 "패션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에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새로 출시된 매직넘버세븐 스니커즈는 봄 시즌에 여심을 저격할 수 있는 사랑스런 컬러가 포함돼 여성 소비자들에게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또한 "총 5가지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남성 소비자에게 어울리는 컬러까지 다양하게 출시되는 만큼 남녀 누구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슈콤마보니’ 매직넘버세븐 스니커즈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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