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브로'가 스웨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영국 축구 헤리티지 브랜드 '엄브로'는 최근 AOMG 박재범과 패션크루들이 함께 하는 'Be My Bro(비마이브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들은 '엄브로'의 대표 아이템인 맨투맨과 후드를 AOMG만의 폭발적인 스웨그로 소화하는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한다.
'엄브로'는 국내 시장에서 축구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으로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 로고와 레터링을 활용한 맨투맨과 트랙탑 등 다양한 '엄브로' 헤리티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해골 그래픽을 활용한 패키지 라인 스컬팩(Skull Pack)과 처음 선보이는 볼캡, 스니커즈, 백팩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엄브로'와 AOMG가 함께한 'Be My Bro' 캠페인 화보와 메이킹 필름은 '엄브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속 제품들은 1월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 및 온라인몰에 공개된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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