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젠'이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 캐시미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남성복 '올젠'은 오는 31일까지 캐시미어 소재의 스웨터를 2장 이상 구매하면 50%를 할인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캐시미어 스웨터 카테고리 내에서는 다른 디자인의 상품을 선택해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어 다양한 캐시미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캐시미어는 고급스러운 외형,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소재로 가을?·겨울 시즌 특히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젠'은 엄선된 고품질 캐시미어를 사용한 스웨터를 겨울에 어울리는 딥한 컬러부터 봄까지 입기 좋은 핑크와 라이트 블루 등 산뜻한 컬러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케이블 조직과 격자 조직 등 포근한 무드를 극대화하는 짜임으로 출시해 더욱 인기를 끌었다.
'올젠' 관계자는 "'올젠'의 캐시미어 스웨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상품으로 선물로도 제격"이라며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해맞이 캐시미어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신년선물을 준비하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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