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이 때, 연인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여행 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하다. 이럴 때일수록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기기 위해선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법. 자칫 멋만 부렸다가는 매서운 겨울 바람 앞에서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기기 어렵다. 지금부터 따뜻하면서도 제대로 된 겨울 여행을 즐기기 위한 남녀 패딩 룩 스타일링에 대해 소개한다.
1.무스너클, 2.디자인유나이티드, 3.햇츠온, 4.라도, 5.푸마, 6.잭앤질 |
◇롱패딩으로 시크하고 스포티하게남성이라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롱패딩 아이템을 활용 해보는건 어떨까? 긴 기장감으로 전신을 더욱 따뜻하게 감싸 보온성이 탁월하며, TV속에서만 보던 것처럼 여자 친구를 품 안에 쏙 넣어 로맨틱한 무드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블랙 컬러의 롱패딩은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이너로 심플한 후드와 데님을 활용해 캐주얼함을 더해줄 수 있다. 여기에 오랜 여행을 위해 편안한 스니커즈와 간단한 물품을 휴대할 백팩은 여행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 또한, 손목 시계를 활용한다면 좀더 계획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무스너클, 2.클루드 클레어, 3.햇츠온, 4.레페토, 5.자라, 6.디자인유나이티드 |
◇ 허리라인을 살리면서 심플하고 발랄하게
여성이라면 엉덩이를 덮어주는 중간 길이의 패딩을 활용 해보자. 최근에는 허리 라인을 조절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더욱 슬림한 라인을 보여줄 수 있으며, 발랄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이너로는 가볍고 심플하게 스웻셔츠나 데님을 활용하여 매치해준다면 커플 시밀러룩으로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방한 부츠와 따뜻한 털모자를 더해준다면 더욱 포근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미니멀한 느낌의 토트백을 활용하여 룩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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