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렝땅'이 현대 천호점과 롯데 잠실점에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해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
여성 프리미엄 브랜드 ‘쁘렝땅(PRENDANG)’이 지난 14, 15일 양일간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최고 점매출을 달성했다.
이같은 결과는 이 때 2016 겨울 컬렉션과 2017 봄 간절기 컬렉션을 활용한 시즌 스타일링 클래스를 열었던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 자리에서는 우선 ‘쁘렝땅’의 올 F/W 컬렉션을 참석자의 체형, 분위기 등을 고려하여 개인 맞춤형 스타일링을 진행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이끌어 냈다. 또 전반적인 2017 S/S 패션 트랜드 경향 및 ‘쁘렝땅’의 2017 S/S 콘셉에 대한 설명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한 것도 한 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특히 연말연시 모임을 위한 퍼 착장과 롱코트, 가죽재킷 등 시즌 아이템 그리고 ‘쁘렝땅’만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쁘렝땅’이 선보인 이번 스타일링 쇼의 특징은 스타일링 클래스와 패션쇼가 결합한 형태로, 제품 스타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뿐 아니라 실제 모델들이 입고 소비자에게 다가가 보여줌으로써 상품에 대한 느낌을 직접적으로 전달,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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