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패딩 아우터로 모던 클래식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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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오전 10:10:55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패딩 아우터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패딩 아우터는 때에 따라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겨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신원의 프레스티지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 모던 클래식룩이 돋보이는 패딩 아우터의 연출법을 제안한다.




패딩 코트는 ‘반하트 디 알바자’, 안경은 ‘비비엠(bibiem)’, 클러치는 ‘체사레 파치오티’, 시계는 ‘잉거솔’ 제품.



▷ 패딩 코트 스타일로 포멀룩 완성!


코트 스타일의 패딩 아우터는 포멀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네이비 컬러의 심플한 라인이 강조된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패딩 코트는 보온성과 기능성은 물론 도회적이면서 남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패딩 코트와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위해 댄디한 분위기의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깔끔한 셔츠와 그레이 컬러의 슬랙스, 타이는 감각적이면서 훈훈한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다. 여기에 하금테 프레임이 지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안경테와 블랙 클러치, 고급스러운 브라운 스트랩의 시계를 코디하면 모던 클래식 정통의 포멀룩이 완성된다.


    


야상 패딩은 ‘반하트 디 알바자’, 백팩은 ‘체사레 파치오티’, 슬립온은 ‘까르뜨블랑슈’, 시계는 ‘헨리 런던’ 제품.


 


▷ 모던 캐주얼룩은 야상 패딩이 제격


클래식한 야상 패딩 점퍼는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선사해 겨울에 더욱 사랑받는 아이템. 모노톤 디자인에 풍성한 라쿤퍼가 강조된 반하트 디 알바자의 야상 패딩 점퍼는 겨울철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특히 미니멀한 포켓 디테일로 패셔너블한 감각을 한껏 강조할 수 있다.


여기에 롤업된 데님 팬츠와 이너 경량 패딩을 함께하면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업시킬 수 있다. 또 깔끔한 사각 블랙 백팩은 고급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이와 함께 블랙 슬립온과 톤 다운된 그린 컬러 스트랩, 다이얼이 매력적인 시계로 마무리하면 깔끔한 모던 캐주얼룩의 정석을 연출할 수 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과거 밋밋하고 투박한 패딩 아우터에 비해 최근엔 깔끔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의 패딩 아우터가 많이 출시됐다”면서 “특히 심플한 패딩 아이템은 클래식하면서 격식있는 비즈니스룩이나 세련된 캐주얼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겨울 아우터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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