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가 포켓몬 코리아와 협업해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국내에서 포켓몬 캐릭터를 이용하여 처음 선보이는 패션 손목시계 및 실버 주얼리 상품으로, 20대 고객에게 인기가 있는 리얼 퍼 키링, 가죽 지갑, 알람 시계 등 다양한 아이템이 함께 제작 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귀여운 포켓몬 캐릭터인 피카츄와 푸린을 활용한 시계 상품과 피카츄 뒷모습과 옆모습이 심플하게 묘사된 팬던트 목걸이가 있으며, 콜래보 상품 구매 시 '오에스티'에서 직접 제작한 포켓몬 패키지 박스가 함께 제공된다.
'오에스티'가 선보이는 포켓몬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오는 20일 전국 주요 60여개 매장 및 온라인스토어에서 시계, 목걸이, 리얼 퍼 키링 등 20여종이 한정 수량으로 1차 판매되며, 이후 매월 시즌에 맞는 신상품으로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포켓몬 코리아의 콜래보 상품은 캐릭터 자체의 특징뿐 아니라 고객들이 일상생활에서도 재밌게 즐기면서 착용할 수 있는 상품을 제작 하고자 노력했다" 라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연인, 친구간에 재미있고 의미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콜래보레이션에 관련한 이벤트 및 상품에 관한 내용은 오에스티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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