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이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 '쁘렝땅' 코트를 입고 시크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
탤런트 이민영이 .쁘렝땅' 코트를 입고 시크한 감성의 커리어우먼 룩을 과시했다.
SBS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 이민영(나선영 역)은 한 남자의 사랑스러운 부인이자 회사에서는 똑부러지는 본부장 캐릭터에 걸맞게 지난 105회 방송에서 여성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이 날 이민영이 착용한 코트는 심플한 실루엣에 스트라이트 선염으로 포인트를 준 롱 코트로 방송 이후 이민영 코트로 시청자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이민영이 착용한 코트는 '쁘렝땅'에서 직접 개발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 롱한 기장감의 오버핏 코트 스타일이다. 이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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