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에 출연 '홍혜원 아나운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걸크러쉬의 서지혜. |
배우 서지혜가 한층 우아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지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스센스 코사무이#장샤를드 까스텔바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트래블러’의 화보 촬영 차 태국 코사무이에 머무르고 있는 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지혜는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순백의 레이스 원피스에 심플하고 앙증스러운 디자인의 ‘장샤를드까스텔바쟉’ 블랙 콤팩트 숄더백을 매치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서지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을 마친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거침없고 당당한 ‘홍혜원 아나운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걸크러쉬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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