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워커'가 YTN과 함께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
진캐주얼 브랜드 '피스워커'가 YTN과 함께 오는 18일과 26일 대학생 장학지원을 목표로 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피스워커'는 이번 플리마켓에 정상 제품을 30~40%, 미세 불량 제품을 50~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플리마켓 수익금의 절반은 전국 대학생들의 장학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불우이웃에 데님팬츠와 후원금을 전하는 등 사회환원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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