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이번 F/W시즌을 맞아 새로운 패션 스니커즈 '미라클'을 선보인다.
'미라클' 스니커즈는 두꺼운 금속 링 장식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기존 '슈콤마보니' 스니커즈에서 볼 수 없었던 실버 컬러의 몰드에 블랙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더했다. 또한 지그재그 모양의 스티치 디테일과 메탈릭 소재, 무광 등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의 조화로 눈길을 끈다.
특히 '미라클' 스니커즈는 지난 16일 첫 방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공개한 티저에서 육지에 온 인어 역할을 맡은 배우 전지현이 착용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슈콤마보니'는 지난 2013년 F/W 시즌에 출시한 패션 스니커즈 '스카이' 이후로 '헤븐', '스페이스No.7' 등 매시즌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살린 스니커즈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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