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오는 19일 서울 강남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배럴'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7호선 논현역 3번 출구 인근 강남대로변에 위치한다.
'배럴'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상품을 보실 수 있도록 기존 논현동 쇼룸을 확장 이전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럴'의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오는 19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 또한 이에 맞춰 19~20일 양일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전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SNS에 관련 소식을 공유하면 100% 당첨 쿠폰을 증정한다. 또 결제 금액대별 특별 사은품과 호주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배럴'은 워터 스포츠 카테고리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최근 톱 모델 한혜진과 콜래보레이션으로 요가복을 출시해 화제몰이를 하며 피트니스 웨어 카테고리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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