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마크컴퍼니 한국지점(대표 이현원)이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신논현역에 위치한 강남 노보텔앰베서더호텔 2층 샴페인홀에서'2016 메리노 퍼폼 스포츠 레저웨어 워크숍'을 개최한다.
메리노 퍼폼(Merino Perform)은 천연섬유인 울의 장점을 살리고 아웃도어 용도에 적합하도록 기능성을 향상시킨 스포츠 울 소재로, 어떠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도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스포츠 아웃도어, 레저 및 캐주얼 브랜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이 날 워크숍에서는 △ 메리노 퍼폼 소재 개발 동향 및 적용 사례(이현원 더울마크컴퍼니 한국지점 대표) △ 새로운 방적 기술(링크 스펀) 및 개발 소재(이영기 신한모방 사장) △ 해외 주요 스포츠 레저웨어 마켓 트렌드(신재명 마이라텍스 사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라텍스, 아즈텍WB, 제일저지 등 국내 소재업체와 함께 개발한 스포츠 레저 및 트래블웨어에 적합한 다양한 울 소재와 의류도 선보인다.
이현원 대표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스포츠, 아웃도어는 물론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트래블, 애슬레저웨어에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기능성 울 소재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울마크컴퍼니는 울마크, 울마크 블랜드 등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트레이드 마크에 대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순모 및 울 혼방 제품의 연구 개발, 공정 개발, 인증을 담당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본사는 호주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지점은 지난 1970년 설립됐다. (문의: 02-541-4477)
더울마크컴퍼니 한국지점이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강남 노보텔앰베서더호텔에서 '2016 메리노 퍼폼 스포츠 레저웨어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은 메리노 퍼폼 소재 이미지.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