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입을 교복의 원단과 기능의 특장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전국 예비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엘리트 교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엘리트 교복 아카데미' 체험 학부모는 최적의 학생복 원단을 구별하는 방법부터 교복 세탁 및 관리법, 교복 핏을 살려주는 스타일링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교복 꿀팁'을 배우게 된다.
'교복 아카데미'는 지난해 9월 학부모 서포터즈 '엘리트맘'과 함께 시작된 이래 매회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런 성원에 힘입어 올해부터 개최 지역 및 참가자 인원을 확대하고 전국으로 행사를 확장해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7차례 실시한다.
이번 행사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오는 22일까지 '엘리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내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예비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지역별 30명씩 총 210명을 선발하게 된다. 당첨자는 25일(금) 개별 통지된다.
'엘리트' 관계자는 "교복은 아이들이 1년에 200일 이상을 입고 생활하는 만큼 가장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 품목"이라며 "학부모들의 선택을 돕고자 자녀들의 교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이번 행사는 예비 중고등학교 입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아이가 입을 교복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세탁하고 스타일링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엘리트'는 교복 아카데미 참석자 전원에게는 4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교복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리트학생복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엘리트'는 학부모 교복 서포터즈 '엘리트맘(엘맘)'과 함께 '교복생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 반영해 활동성이 뛰어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학생복을 선보이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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