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브라'가 리츠칼튼서울호텔과 함께 겨울한정 패키지 '스테이 슬림(Stay Slim)'을 선보인다.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푸쉬업 브라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 '원더브라'는 최근 건강과 여가에 관심이 많고 나를 위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포미족을 겨냥한 스페셜 패키지를 마련했다. '원더브라'와 리츠칼튼서울이 함께하는 '스테이 슬림' 패키지는 '힐링과 건강한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에 초점을 맞춰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자신감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스테이 슬림'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잘 알려진 럭셔리 호텔 리츠칼튼 서울의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편안한 휴식과 건강한 식재료로 만들어진 저열량 건강식을 즐기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에서 운동을 즐기고, 더욱 건강해진 자신을 위한 섹시한 언더웨어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원더브라 브라, 팬티 1세트 교환권이 특별선물로 제공된다. 소비자가 교환권을 가지고 '원더브라' 직영매장을 방문하면, 전문 피팅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언더웨어를 입어보고 선택할 수 있다.
김계현 엠코르셋 부사장은 "세련되고 당당한 도시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원더브라'와 리츠칼튼 서울이 연말을 맞아 양 브랜드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특별 패키지"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테이 슬림'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12월 29일(12월 24일 제외)까지 이용가능하며 리츠칼튼 서울 예약부(02-3451-8114)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원더브라'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원더한 메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한 하루를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를 20일까지 원더브라 페이스북(
www.facebook.com/M.wonderbra)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2월 중 이용이 가능한 리츠칼튼 서울의 수페리어 디럭스룸 숙박권을 3명에게 선물한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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