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의 직접 자신만의 부츠를 만드는 커스터마이즈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원하는 소재와 색상은 물론 이니셜까지 선택해 직접 만드는 컬렉션이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6인치 부츠부터 14인치 부츠까지 11가지 다양한 '팀버랜드'의 클래식 부츠 아이템을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디자인할 수 있다.
'팀버랜드' 커스터마이즈 프로그램 DYO는 팀버랜드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디자인한 제품을 프린트하거나 저장하여 매장을 방문해 주문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및 일부 매장에서는 신발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부속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만져볼 수 있게 준비돼 있어 직접 방문해서 주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홀리데이 시즌인 12월 안에 제품을 받기 위해서는 11월 23일까지 모든 DYO 주문을 해야한다. 단 하나의 특별한 슈즈를 연말 선물로 계획 중이라면 지금 이 시즌을 놓치지 말고 팀버랜드를 방문해보도록 하자.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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