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콰이아' 전속 모델 박서준이 직접 디자인한 콜래보레이션 첼시부츠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예약 판매는 11월 말 정식 출시에 앞서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200족 한정판매로진행되며 '에스콰이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1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사전 구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12월 17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박서준 팬미팅 초청권과 박서준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첼시부츠는 박서준의 디자인 감각과 '에스콰이아'의 기술력이 결합된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성을 담아낸 부츠다. 발목 부분의 밴드로 활동성을 강조한 첼시부츠에 박서준의 탁월한 디자인 감각과 아이디어를 더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박서준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직접 시제품을 착용해보고 소재, 밑창, 뒤축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기울였다.
사전 예약 판매 후 온라인몰, 전국 주요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판매 수익금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새 신발 신기기 캠페인'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김희범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장은 "박서준이 광고에서 선보인 구두가 '박서준 구두'라는 별칭을 얻으며 상반기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고객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콜래보레이션을 기획했다"며 "패셔니스타 박서준이 모든 제작과정에 참여하며 각별한 애정과 노력을 기울인 만큼 특별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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