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까또즈'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브랜드 최초로 스카프 전시회를 개최한다.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을 주제로 꽃을 모티브로 제작한 2017 S/S 시즌 스카프가 공개된다. △모더니스트 가든(The modernist garden) △왕의 꽃(Fleur de roi) △보태니컬 가든(The botanical garden)의 세 가지 테마 아래 다양한 꽃이 피고 벌과 나비가 날아다니는 5월의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이미지를 다채롭게 표현한 66종의 스카프가 전시된다.
실크, 면 스카프뿐만 아니라 극세사 캐시미어, 린넨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스카프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핸드메이드 작업부터 디지털 프린팅까지 제작공정에서도 차별화된 것이 특징. 특히 30도수의 핸드 프린팅 기법으로 제작해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색채가 돋보이는 특별 한정판 스카프를 공개하는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루이까또즈'는 관람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스카프는 최대 20%, 행사장 내 '루이까또즈' 제품은 최대 3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손수건 DIY 체험, 해시태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루이까또즈 브랜드 사이트(www.louisquatorz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사업본부장은 "'루이까또즈'가 보유한 브랜드 문화 자산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브랜드 최초로 스카프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고객들이 스카프 컬렉션을 단순히 관람하는 것 이상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색다른 예술적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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