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화제이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6회에서는 수애와 김영광의 달달한 로맨스가 시작될듯한 묘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수애는 김영광이 처해진 상황과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리고 김영광에게 이제 그만 떠나라고 하지만 끝까지 홍만두와 집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그에게 향하는 감정으로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날 수애는 김영광과의 로맨스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스커트, 화이트 카디건으로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수애가 착용한 그레이 컬러의 니트는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이며 프릴 셔츠 디테일이 더해져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드라마 속 수애처럼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니트 편안하면서도 이쁘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러블리 룩 홍나리한테 딱이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편안하면서도 이쁜 패션 센스",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미모에 패션 센스에 다 가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수애가 선보인 니트는 '올리비아로렌' 제품으로 공식 온라인 쇼핑몰 (www.olivialauren.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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