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 홍종순)가 지난 10월 31일, 작년에 인수한 형지에스콰이아의 성남 공장 매각 대금 230억 규모를 차입금 상환 자금으로 변제해 재무 부담을 완화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11일에는 ‘형지엘리트’ 가산동 사옥 매각을 통해 매각 대금 전액인 100억원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10월에만 330억원 규모의 재무 부담 완화로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지난 6월말부터 흑자 전환된 인도네시아의 봉제 공장 ‘뻬떼엘리트(PT.ELITE)’와 중국 교복 시장 진출도 순항 중이다. 특히 빠오시니아오 그룹과 함께 진행 중인 중국 교복 사업은 여러 주요 거점 도시의 학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하는 등 사업 내용들이 구체화되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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