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전개하는 '엘록'이 대학생 공모전 '리크리에이터'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보고 있다.
'엘록'은 지난달 패션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후원하는 공모전 '리크리에이터'를 진행하며 대학생 및 패션, 사진과 관련한 학생 및 일반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4팀(브라운선비, 나르히, 그래드, 팀해머)의 대학생 리크리에이터들은 각기 다른 기획력과 감각으로 화보를 제작할 수 있는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화보를 제작했고 지난 24일 공개, 현재 1등을 가르는 투표가 온라인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SNS 투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몰리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천 여개의 댓글이 오픈과 동시에 달리는 등 리크리에이터의 끼와 개성을 담아 재창조된 화보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엘록'은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최종 1등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및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그들의 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종료후 참여자 전체와 함께 파티를 진해한다.
'엘록' 관계자는 "리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세대, 특히 꿈을 이루어가는 드리머들을 통하여 엘록이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폭발적으로 높이게 됐다"며 "스트리트 무드를 담은 브랜드인 만큼 이처럼 고객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이벤트를 꾸준히 전개하여 고객과 함께 숨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크리에이터' 이벤트의 SNS 투표는 오는 8일까지 '엘록' SNS 계정(https://www.facebook.com/eloqkorea/, https://www.instagram.com/eloqkorea/)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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